[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총 2580가구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노후 가정용 보일러(2020년 4월 2일 이전 설치)를 2023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자이며,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구당 10만 원(저소득층은 60만 원)을 지원한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은 기존에 건축물대장상 광명시 소재 주택으로 제한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확대하여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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