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천)=김성권 기자]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16일 농협은행 예천군청 출장소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이날 기부금을 납부한 이 부회장은 김학동 예천군수,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지역 농정현안을 경청하고 농업·농촌을 위한 농협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 부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농업·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등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