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안)=황성철 기자] 만나던 여성을 찾는다며 식당서 흉기 난동을 부린 50대가 검거됐다.
17일 전북 부안경찰서는 음식점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특수협박)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0시쯤 부안군의 한 식당에서 흉기를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곳은 A씨가 만나고 있던 여성 B씨가 자주 가던 식당으로, 종업원에게 ‘B씨가 찾아온 적 있냐’고 물으며 위협했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