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와이즈(WISE)캠퍼스가 일본의 대학과 교류협력 등 확대에 나섰다.
17일 동국대 와이즈캠퍼스에 따르면 이영경 총장은 지난 11일부터 4일간 일본 도쿄도시대, 시즈오카복지대, 사찰을 방문했다.
이 총장은 방문기간에 시즈오카복지대와 학술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도쿄도시대학과 고등교육자원 공유 및 혁신콘텐츠 교류를 논의했다.
또 시즈오카현 핫타산 손에이지(法多山 尊永寺)와 조동종 성찰인 카스이사이를 방문해 동국대 와이즈캠퍼스와 불교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불교를 기반으로 한 우리 대학만의 특화된 미래형 글로벌 교육혁신 플랫폼 구축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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