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명에게 5000여만원 후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최근 2022년 보해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2월 28일 보해양조 목포 본사 사무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보해장학회 박철수 이사장을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보해장학회는 광주전남 대학생과 중고교생 등 71명에게 총 4970만 원을 지급했다. 장학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목포아동원 등 총 11개 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했다.
지난 1981년 보해양조가 설립한 보해장학회는 광주전남학생들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인성이 모범적인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41년 동안 보해장학생으로 선발된 누적인원은 3,897명으로 이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36억 7690만 원이다.
보해장학회 박철수 이사장은 “보해양조 설립자인 故 임광행 회장의 뜻에 따라 설립된 보해장학회는 지난 40여년간 장학사업에 헌신해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다”며 “교육은 미래사회를 위한 가장 귀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