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를 열고, 영남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는 총 연면적 732.76㎡(약 222평)에 지상 2층 규모다. 지상에는 총 7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일반정비 고객에게 신속한 서비스 대응이 가능하다. 상반기 중 전기차 수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지역 고객의 서비스 대기 시간을 줄여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이 차량 수명 주기 내내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속해서 서비스 네트워크를 개발해 국내 수입차 업계 최대 규모의 서비스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국 64개의 전시장과 77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약 1338개의 워크베이를 운영 중이다.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