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순택 사진작가 신작 추천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노순택 사진작가의 책 ‘말하는 눈’을 추천했다.
문 전 대통령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말하는 눈’은 이 시대의 손꼽히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노순택이 책으로 펴낸 첫 사진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장의 사진이 말해주는 직관적이고 강력한 메시지에 전율을 느낄 때가 있다”며 “순간을 포착해낸 치열한 작가정신에 매료된다”고 적었다.
이어 “작은 출판사의 첫 출판과 그에 담겨있을 포부에 응원을 보낸다”고도 격려했다.
문 전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SNS를 통해 도서 추천을 해 오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인간사회의 성과 젠더문제에 관힌 깊은 편견과 불공정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준다. 균형잡힌 관점과 논리전개가 특히 돋보인다”라며 프란스 드 발의 ‘차이에 관한 생각’을 추천하기도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퇴임 후 지내고 있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 동네 책방을 열 계획을 밝혔다.
jin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