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중소기업들을 위한 인프라 개선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3억 2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도로 재포장, 소교량 개선, 보안등 설치, 공동 안내 표지판 설치, 우수관(雨水管) 보수 및 설치 등 기업밀집지역 공동 기반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서류를 준비해 시청 기업지원과나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사업의 시급성, 수혜기업의 수 등을 고려해 오는 3월 지원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처인구 남사읍 시도 7호선, 이동읍 서리로, 포곡읍 금어로, 서농동 삼성2로 등 5개 구간 노후 도로를 재포장하는 등 해당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