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전북 서전주지점 이영록(사진)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영업직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2년 기아에 입사해 31년 동안 연평균 129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26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K9)을 수여했다.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첫 지점장님께 항상 1등을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이러한 영광을 맞이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