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는 지난 6일 서울 자곡동 탄허기념불교박물관에서 아트테이너그룹 이아와 프로젝트 전시 ‘OIA, 고려청자를 FLEX(플렉스)하다’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리아헤럴드는 이번 MOU를 통해 KH창간 70주년, 이아 창립 등을 기념해 5월4일부터 8월15일까지 이아와 공동으로 고려청자 컬렉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전시에는 컬렉터 주재윤의 고려청자 2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아 관계자는 “KH 창립 70주년 및 이아의 창립 기념의 의미를 담아, 이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대중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한빛 기자
vick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