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 3일 경기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2023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곽재선(사진) 쌍용차 회장 및 정용원 사장, 김광호 국내사업본부장 상무 등 관련 임직원을 비롯해 박현기 대리점협의회 회장(수원장안대리점) 등 250여명이 참석, 지난해 쌍용차의 실적을 돌아보고, 올해 사업계획과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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