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유아가구 전문기업 꿈비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9일 이른바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 형성되고 상한가까지 오르는 것)’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꿈비는 개장 직후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30%)까지 오른 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꿈비의 시초가는 공모가(5000원)의 2배인 1만원에 형성됐다.
꿈비는 앞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에서도 2000 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을 넘는 가격으로 확정됐다.
최근 중소형주 기업공개(IPO)가 흥행하면서 새내기주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달엔 미래반도체와 오브젠이, 이달 7일엔 스튜디오미르가 각각 ‘따상’에 성공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