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구동휘(사진) 비전경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내정했다. 구 부사장은 구자균 회장 겸 CEO(최고경영자), 김동현 ESG(환경·사회·지배구조)총괄 부사장과 함께 3인 각자대표 체제로 LS일렉트릭을 이끌게 된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구동휘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회사는 다음달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 안건을 통과시키고 구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다.
2인 각자대표 체제가 된 지 1년여 만에 3인 각자대표 체제로 돌아가는 것이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남기원 부사장 퇴임 이후 2인 대표 체제를 유지해온 바 있다. 구 부사장은 1982년생으로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겸 한국무역협회장의 장남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