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요진건설 골프단이 지난해 한화클래식 우승자인 홍지원과 메인스폰서 재계약을 맺었다.
요진건설은 홍지원을 2021년 데뷔시즌부터 후원했으며, 2024년까지 2년 더 메인스폰서로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지원은 지난해 역대 최고의 난이도로 화제를 모았던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에서 최종 합계 1오버파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홍지원은 이 우승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시드를 확보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루키부터 함께한 홍지원 프로와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023년 시즌에도 홍지원 선수가 다시 한번 우승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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