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와 대구 서구는 14일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현태 총장과 류한국 서구청장이 참석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의 상호교환 및 대외 홍보 협약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및 봉사활동 △특화전공 재능기부 활동을 통한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 및 지원 △기타 협력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협력 사항의 내용을 협의했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차원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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