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가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히 낸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서다. 시는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지방세를 연 10만 원 이상 성실히 낸 납세자 1만 5,00명을 대상으로 지방세 시스템으로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 100명을 뽑았다. 당첨자에게는 축하 서한문과 함께 상주화폐(5만원)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납부하신 세금은 상주시의 발전과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