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다음달 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을 생중계하고, 오픈톡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WBC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개최된다. 전체 47경기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네이버는 지난해 9월 선보인 네이버의 차세대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톡’에서도 활발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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