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일 오전 서울 강동구에서 열린 강빛초등학교 입학식에서 한 학부모가 신입생 자녀에게 마스크를 씌어주고 있다.
이날 전국 초·중·고교가 2019년 이후 4년 만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없이 입학식을 갖고 새 학기를 시작했다. 일상 회복 기조에 따라 새 학기부터 등교 전 의무적으로 실시했던 코로나19 자가 진단 앱 등록은 발열이나 기침 등 증상이 있거나 신속항원검사가 양성인 경우, 동거가족이 확진돼 결과를 기다리는 '감염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에만 권고된다. 더불어 급식실 칸막이와 등교 시 체온측정도 학교 자율로 시행된다.
babtong@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