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4일부터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캘리그라피 작품 선보여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오는 4일~29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꿈꾸는 너를 위한 선물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액자 밖으로 나온 작품’을 주제로 뿌리솔 미술공예협회 회원들의 공동 작품인 캘리그라피 포토존 10점과 개별 작품 6점 및 관련 도서 12권을 선보인다.
포토존은 아름다운 그림과 캘리그라피로 쓴 명언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관람객들이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준비했다.
또한 4일에는 뿌리솔 미술공예협회에서 준비한 특별행사로 멋진 오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캘리그라피 액자도 증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캘리그라피 작품을 감상하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