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유희관·김민경 등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4강진출을 노리는 2023 WBC 한국대표팀을 응원하는 ‘WBC 붐업 서포터스’ 발대식이 3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WBC 한국대표팀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 KBO 허구연 총재, 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팀의 선전과 WBC를 통한 국내 야구 붐업을 응원한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도 함께 했다.
박 장관은 WBC 팀코리아를 위한 국민 응원 메시지를 담아 제작한 머플러를 대표팀에게 전달했다.
‘WBC 붐업 서포터스’는 전 프로야구선수 심수창 유희관, 방송인 김민경, 프로스포츠구단 응원단 등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 9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공식 홍보영상, 대표팀을 응원하는 릴레이 동영상 챌린지, 도쿄돔 현장 응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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