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가 최근 임직원이 참여하는 ‘리젠(regen) 되돌림’ 캠페인 시즌2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리젠 되돌림은 사업장에 페트병 수거함을 마련하고 임직원이 페트병을 모아오면 리사이클 섬유인 리젠으로 만든 가방을 증정하는 캠페인(사진)이다. 상·하반기 한 번씩 총 2회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 본사 사업장에서 시작해 페트병 약 9000개를 모았다. 올해는 울산, 구미, 대구 등 전국 사업장으로 확대해 1만5000개의 페트병 수거를 목표로 진행한다. 약 70그루의 소나무가 1년 동안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양의 탄소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