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울릉)=김성권 기자]강원도 동해 해양경찰서와 경북 울진해양경찰서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를발령 한다고10일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3단계인, ‘관심’,‘주의보’,‘경보’로 구분해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해경은 동해 해상에 강한 바람과높은파도가예상,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12일 오후 6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를발령 한다. 기상예보에 의하면 12일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최대풍속 초속 13m/s강한바람이 지속적으로 불면서 13일은 최대 2-4m의 높은물결이 발생할 것으로 관측됐다. 해경관계자는“방파제, 갯바위 등은 출입을 자제하고 해양종사자들은 기상특보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안전점검 실시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