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도내 청년도전 지원 사업을 이수하는 청년들에게 50만-300만원이 지급된다.
12일 전남도는 도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중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또는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구직 단념 청년’과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8억9000만원을 들여 심리 상담과 진로 컨설팅, 자신감 회복,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단기와 장기로 나눠 운영한다.
1-2개월 동안 40시간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50만원을 지급받는다. 5개월간 200시간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300만원을 지원한다.
(사)일미래센터와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일자리꿈터, 워크넷 누리집을 통해 신청·등록하면 된다.
hw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