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디아지오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싱글톤이 월드클래스 바텐더를 초청해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세계 최대 바텐더 대회 ‘월드클래스 글로벌’ 우승자로 선정된 아드리안 미할치크(Adrián Michalčík) 바텐더와 싱글톤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어빈 트라이코우스키(Ervin Trykowski)가 행사장을 찾은 참가생들에게 다양한 칵테일 제조 방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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