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블루원 상주CC(사진)가 기존 프로골퍼와 주니어 골퍼에게 한정되던 우대 할인을 상주지역 주민과 만 70세 이상 시니어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블루원 상주CC는 21일부터 상주지역 주민과 만 70세 이상 시니어에 대해 주중 요금을 1만원 할인해 준다. 18홀을 기준으로 4인 이상 라운드 시 4인 모두에게 혜택을 준다. 기존의 프로골퍼(KPGA 프로/투어프로, KLPGA 프로 정/준회원)와 만 18세 이하 주니어에 대한 주중 정상가의 50% 할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골프장 측은 제도 시행의 효과를 면밀히 검토해 주민에 대한 우대할인의 범위를 주변 지역으로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중복되는 할인 이벤트나 쿠폰 사용 등은 가장 유리한 혜택 한 가지만 적용되며 조건 확인에 필요한 신분증이나 증명서 지참은 필수다.
sport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