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증가 대비..매주 일·월·수·금 운항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에어마카오가 4월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을 주 4회(일·월·수·금) 운항한다.
28일 에어마카오에 따르면, 원래 5월부터 주 4회 운항을 목표로 했지만, 수요 증가 흐름에 따라, 이보다 한 달 앞서 주 4회로 운항 한다는 것이다.
26일 부터는 기존 NX820/819편에서 NX822/821편으로 편명을 바꾸고, 운항 시간도 조정했다.
인천-마카오(NX821) 노선은 인천에서 오후 2시15분 출발해 마카오에 오후 5시15분에 도착하며, 마카오-인천(NX822) 노선은 오전 8시35분 출발해 인천에 오후 1시1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마카오는 마카오에서 동남아시아, 아시아, 중국 국내 등 다양한 이원구간을 운항하고 있다.
최근에는 싱가포르와 마닐라, 방콕 돈므앙 공항까지 취항,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에어마카오는 보딩패스 프로모션을 이용해, 마카오에서의 무료 식음료와 다양한 호텔 특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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