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순천시와 협약 체결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신한은행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체험하는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를 운영한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와 신한은행은 정원박람회장을 메타버스로 구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박람회장 메타버스 가상공간 구축을 포함한 디지털 전반 ▲상호기관 홍보채널 및 이벤트 등 마케팅 협력 ▲기타 상호 기관의 협력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이 운영 중인 메타버스 ‘시나몬’ 내에 정원박람회를 체험하고 홍보할 수 있는 가상 공간과 콘텐츠가 구현되고, 플랫폼 내 활동을 통해 입장권이나 할인권, 박람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등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노관규 정원박람회조직위 이사장은 “메타버스 플랫폼이 정원박람회장에서 선보이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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