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다음달 28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봄철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대상구간은 군도(16개 노선) 119.4km, 농어촌도로(124개 노선) 357.6km 등 총 140개 노선, 477km다.
군은 포트홀 정비, 도로 배수시설 정비, 노후도로 재포장, 교량 및 터널 정비, 각종 도로 안전 시설물 훼손 정비, 도로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물 정비, 도로변 노면 청소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자체 보유 장비와 도로보수원(15명)을 투입해 경미한 정비 대상은 즉시 보수하고 시일이 요구되는 복구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 계획을 수립해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역내 국도와 지방도 등 타 기관 관할구역의 경우에는 각 도로관리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빈틈없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구축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군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해 '산소카페 청송군' 이미지를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