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2일 오후 6시 15분께 경기 고양시의 한 박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공장 2곳 건물 5개 동 중 4개 동을 태운 뒤 1시간 31분 만인 오후 7시 46분께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7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 상황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h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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