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전국 곳곳에 초미세먼지주의보나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 미세먼지와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많고 현재 충북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10마이크로그램, 서울도 7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아 중부와 호남 지역은 평소보다 농도가 3~5배 정도 짙어 매우 나쁨 수준이라고 밝혔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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