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된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광주5·18 묘역을 찾아 민주주의의 회복과 정치개혁, 민생수호를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광주 5·18 국립묘역 및 민족민주열사 묘역 참배에서 “이번 선거에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치하에서 쌓이고 쌓인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다”며 “새로운 대안 정당 출현을 통해 한국의 정치개혁을 바라는 뜨거운 민심의 반영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진보당은 5·18 민중항쟁의 역사와 정신을 강령으로 아로새긴 정당이다”며 “국민에게 불행을 안겨주고 있는 검찰 독재 정권을 심판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보당 21명의 지방선거 당선인이 전국 곳곳에서 진보 정치의 강력한 효능감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제 진보 정치의 효능감은 저를 통해 국회에서 발휘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