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ESG 경영 강화”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진에어가 아동친화숲 프로젝트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
진에어는 지난 7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지온보육원 내 아동친화 숲 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숲 프로젝트는 아동 복지 증진을 목표로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률 진에어 대표와 진에어 임직원, 굿네이버스 관계자 약 20여 명이 참여해 맥문동, 이팝나무, 영산홍, 사철나무 등을 식재했다. 또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육원 내 옥상정원 및 안전시설도 개선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지온보육원을 방문해 친환경 교육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항상 관심 갖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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