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개장 47주년과 올해 입장객 100만명 조기 돌파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펼쳐지며, 야외 나들이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에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의 새 명소 ‘마르카리베’를 오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야외 파도풀 지역에 해외 휴양지 컨셉으로 조성된 '마르카리베(Mar Caribe)'는 스페인어로 카리브 바다를 뜻하며, 이용객들은 별도 요금 없이 캐리비안 베이를 입장해 이국적인 해변 카페를 경험할 수 있다.
야자수 아래 쉐이드존에는 해먹, 빈백, 행잉체어 등 약 260석 규모의 좌석이 마련돼 있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비치사이드바와 레스토랑 등에서는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를 체험한다.
오는 17일 개장 47주년을 맞는 에버랜드에서는 총 4700명에게 종일 이용권 원 플러스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월과 6월엔 총 1만명에게 같은 원 플러스 원 혜택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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