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0일 학의천 수촌교 일원 준설 공사 현장을 찾아 하천 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안양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재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통수단면 확보를 위한 퇴적토 준설 사업을 안양천과 학의천에서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초 하천 내 퇴적토로 통수단면적이 좁아져 정비가 필요한 안양철교에서 충훈고 일원(3km) 및 구군포교에서 명학대교(2.7㎞) 구간에 대한 준설 작업을 착공해 5661㎥의 퇴적토를 준설하는 등 현재 안양천 일대는 작업을 마친 상태다. 학의천 의왕시계에서 쌍개울(4.5㎞) 구간도 4월 말 정비 완료 예정이다.
최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재해예방 사업을 실시하고, 우기 전 준설 공사를 완료해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