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상주보·낙단보 수상레저센터'를 15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는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등의 무동력 수상레저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낙단보 수상레저센터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제트스키, 모터보드, 바나나보트, 밴드왜건, 플라이피시 등 다양한 동력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낙단보 수상레저센터는 동력 수상레저 일반조종면허 면제교육장으로, 5t 미만의 레저 보트를 운항할 수 있는 조종면허 2급 교육을 매월 1회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보와 낙단보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만끽하며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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