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산)=황성철 기자] 골프장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로 1명이 숨졌다.
18일 오전 5시 11분쯤 전북 군산시의 한 골프장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불이 난 차 안에서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골프장 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할 당시 불은 이미 꺼진 상태였다”며 “승용차 운전석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과 타살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