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새 미니앨범 선주문량이 152만 장을 돌파했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음 달 8일 발매되는 에스파의 ‘마이 월드’가 예약 판매 일주일 만에 선주문 수량 총 152만 장을 넘어섰다.
에스파는 지난해 7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로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180만 장을 돌파, 밀리언셀러로 올랐다. 이번 앨범으로는 또 한 번의 커리어하이를 예고, 2연속 밀리언셀러를 예고하고 있다.
에스파는 신보 공개에 앞서 인트로(INTRO) 개념의 티저 클립과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날 자정엔 ‘마이 월드 뉴스(MY WORLD NEWS)’ 스케줄 클립도 오픈, 앨범 발매 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에스파의 선공개 싱글 ‘웰컴 투 마이 월드(Welcome To MY World)’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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