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와 주한영국대사관(대사 콜린 크룩스)이 지난 4월 19일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저에서 ‘취브닝 장학금(Chevening Scholarships)’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연장 체결했다.
취브닝 장학금은 영국 외무성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장학금 프로그램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2006년 주한영국대사관과 처음 취브닝 장학금 협약을 맺은 이래 국내 우수 인재를 선발해 영국 대학에서 1년의 석사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이번 연장 체결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지속적으로 국내 글로벌 리더 양성을 도울 계획이다.
anju1015@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