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HD현대1%나눔재단은 울산 동구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보금자리’ 집수리 봉사활동 기금으로 8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금은 HD현대1%나눔재단의 해피서포터즈 사업으로 마련됐다. HD현대중공업의 숙련 기술인 봉사 모임인 HD현중기능장회가 동구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HD현중기능장회는 2000년부터 올해까지 23년간 보일러 및 전기 시설물 점검·수리, 벽지 및 장판 교체, 페인트칠 등 총 230가구의 노후 주택을 수리했으며 수리 이후에도 다른 불편함이 없는지 꾸준히 살피고 있다.
일부 회원은 도배전문봉사자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는 등 전문적인 집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