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새 대표이사에 이영미(사진) 프로를 선임했다.KLPGT는 19일 서울시 강남구 사무국에서 열린 제5차 이사회를 통해 협회 부회장이자 KLPGT 이사를 맡고 있는 이영미 프로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KLPGT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신규 스폰서십 유치 및 스폰서와의 관계 유지 등 KLPGT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이영미 프로는 1985년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했으며 KLPGA투어에서 3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8승, KLPGA 챔피언스투어에서 9승 등 프로통산 20승을 거뒀다. 신임 이영미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KLPGA 이사, 2016년부터 현재까지는 KLPGA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0년 5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KLPGT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겸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sport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