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미즈노가 고탄도 성능의 딤플을 적용한 3피스 골프볼 ‘RB MAX’ 를 출시한다.
‘RB MAX’ 골프볼은 미즈노의 신기술인 ‘액시얼플로우 딤플(AXIALFLOW dimple)’ 을 탑재했다. 이는 은 딤플의 최심부가 중앙에서 조금 벗어난 독자적인 형상을 띄고 있어 딤플 안에 작은 난류를 발생시켜 후방부에 공기흐름을 밀착해, 공을 뒤로 당기는 힘인 항력을 줄이는 동시에 탄도와 추진력 향상을 이끌어낸다.
이 제품은 듀얼 코어에 부드러운 울트라 소프트 부타디엔 러버 코어와 반발력을 향상시켜주는 부타디엔 러버 코어로 구성해 임팩트시 부드러운 타감과 높은 볼 스피드를 만들어낸다.
‘RB TOUR 시리즈’ 골프볼에는 336개의 액시얼플로우 딤플imple)’로 고탄도 설계였던 ‘RB MAX’ 와는 달리 272개의 ‘액시얼플로우 딤플’ 을 적용해 부드러운 타감과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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