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걸그룹 뉴진스의 싱글 타이틀곡 ‘OMG’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3억건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29일 밝혔다.
‘OMG’는 지난 27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3억124만2550회 재생됐다. 뉴진스가 단일 곡으로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것은 ‘디토’(Ditto)에 이어 두 번째다.
뉴진스의 경우 이 두 곡을 포함해 ‘하이프 보이’(Hype boy)와 ‘어텐션’(Attention)이 2억 스트리밍, ‘쿠키’(Cookie)가 1억 스트리밍을 각각 돌파한 바 있다.
뉴진스는 ‘OMG’와 ‘디토’를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74위와 82위에 각각 올려놓은 바 있다.
어도어 관계자는 “데뷔 6개월 만에 두 곡을 동시에 ‘핫 100’에 진입시킨 4세대 K팝 걸그룹은 뉴진스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w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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