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한화갤러리아는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운영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를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에프지코리아는 다음달 강남에 문을 여는 파이브가이즈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미국 버거 브랜드인 파이브가이즈는 해외 사업 전개 시 현지에 운영 전문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가 지분 100%를 보유한다.
대표이사에는 파이브가이즈 국내 론칭을 이끌었던 오민우 팀장이 선임됐다. 1981년생인 오 대표는 서울대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거쳐 2021년 한화갤러리아에 입사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자회사 설립을 통해 국내 파이브가이즈 매장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며 “에프지코리아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향후 파이브가이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dsu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