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오른쪽)가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5일,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소아청소년 환아와 가족들을 초청해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에서 열린 이번 환아 및 가족 초청 행사에는 소아청소년 환아 11명과 이들의 부모·형제·자매 23명, 삼성서울병원 자원봉사자 3인 등 총 37명이 참석했다. 하루나마 투병생활에 따른 근심과 걱정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인공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공연과 키즈 유튜버 다니·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의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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