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이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농마트·신안코아 전통시장과 청년몰이 오늘 협약을 맺고, 상생과 연합의 길을 함께 걷기로 했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배척과 경쟁으로 사라져간 선례들과 달리 안산시 상인들은 서로가 동반자가 되어 더 오래, 더 멀리 걷고자 합니다. 어려울수록 함께 가야 합니다. 오늘 자신 있는 메뉴들을 몇 개 가져오셨는데
맛집들이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는 덴 역시 이유가 있습니다”고 소개했다..
이어 “팔불출이라고 하셔도 자랑 좀 하겠습니다.~~조만간 또 식사하러 가겠습니다. 그땐 시민들로 더 북적이는, 활력 넘치는 다농마트와 신안코아가 되길 바라봅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