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구직상담과 실업급여신청을 위해 방문한 시민이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보고 있다. 한편 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10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만5000명(2.4%) 증가했다. 반면 가입자 증가폭은 외국인 가입자를 제외하면 지난 1월 31만7000명에서 2월 35만7000명, 3월 37만1000명으로 커졌다가 다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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