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완도)=황성철 기자] 완도군이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벤트를 한다.
11일 전남 완도군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5월 중 매주 토·일요일에 해양치유 프로그램 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 설명과 함께 해양문화치유센터 미디어 아트 감상,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인 노르딕워킹 체험 등을 제공한다.
체험에 참여하는 모든 방문객에게 해양치유 테라피 제품(머드팩 등)을 제공한다.
신우철 군수는 “군민을 제외한 관외 방문객에게는 해양치유센터 1층 일반 프로그램 이용 할인권(50%)을 제공한다”며 “9월 완도해양치유센터 그랜드 오픈 전 대국민 홍보 차원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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