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새로 부임한 11개 국가 주한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타마라 안모휘니 캐나다 대사, 사이드 쿠제치 이란 대사, 스벤 올링 덴마크 대사,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멕시코 대사,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페루 대사, 던 엘리자베스 베넷 뉴질랜드 대사, 아또끼 일레까 민주콩고 대사, 아미라 아가립 수단 대사, 사라 솔리스 카스테녜다 과테말라 대사, 송깐 루앙무닌턴 라오스 대사, 타라쉬 파파스쿠아 조지아 대사로부터 각각 신임장을 전달 받았다.
윤 대통령은 제정식을 마친 후 접견장으로 이동해 단체로 환담을 가졌다.
이날 제정식에는 장호진 외교부 1차관, 최상목 경제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이도운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yuni@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