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술에 취해 지하철 승강장에서 여성 승객을 강제추행한 남성이 때마침 현장에 있던 경찰관에게 바로 체포됐다. 이 경찰관은 쉬는 날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범죄행위를 목격했다.
15일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28분께 서울 지하철 경복궁역 승강장에서 의자에 앉아있던 30대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A(59)씨가 구암지구대 김민호(29) 순경에게 현행범 체포됐다.
김 순경은 "현장에서 계속 보고 있었기에 곧바로 범행을 제지한 뒤 검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