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대구경북=김성권 기자]울릉도와 역사적 중요한 연결고리를 가진 전남고흥군의 지역거점 박물관이 울릉군 독도박물관과 교류 협약을 맺었다.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18일 전남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전시·학술·교육 활성화를 위헤 두손을 잡았다. 양 측은 ▲박물관 주요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연계 사업 추진 및 홍보 협력 ▲독도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상호협력 ▲학술 진흥을 위한 연구 및 세미나 개최를 위한 상호 연구협력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기관 소장 자료대여 및 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오는 7월에 는 과거 고흥군에 속한 거문도와 초도 주민의 울릉도·독도 이용을 중심으로 한 공동기획전시를 열기로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의 업무협약 통해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체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며 “이 협약이 울릉도 개척 이전의 역사를 조명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